에어 태그는 애플의 '나의 찾기' 어플을 통해 물건의 위치를 추적하는 기기입니다. 만약 블루투스 신호를 통해 에어 태그를 찾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에어 태그는 '나의 찾기' 어플을 통해 추적이 가능합니다. 근처에 있는 수십만 개의 애플 기계들을 통해 분실된 에어 태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에어태그 원리는 주변에 블루투스를 통해 에어 태그의 위치를 추적하는 것입니다. 만약 주변에 기기가 없는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추적했던 위치를 지도에 보여줍니다. 만약 에어 태그를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분실 모드로 설정해두시면 됩니다. 분실 모드로 설정한 경우에는 NFC 모드가 켜진 애플이나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에어 태그를 돌려줄 수 있게 됩니다. 

 

에어 태그 분실 모드 설정하는 방법

1. '나의 찾기' 어플을 실행한다.

2. '기기'를 누른다

에어태그-분실모드-활성화-하는-방법-설명-이미지
에어태그-분실모드-활성화

3. 분실모드로 설정하고 싶은 기기를 누른다.

4. 아래로 올려서 '분실로 표시하기'를 활성화를 누릅니다.

5. '계속'을 눌러줍니다. 

6. 본인의 핸드폰 번호를 입력합니다.

7. 분실물을 찾았을 때 알람 보내기 기능을 켜줍니다. 

 

 

이렇게 하면 분실모드 설정이 완료됩니다. 

분실된-에어태그를-발견했을-때-보이는-알람
분실된-에어태그-알람

이렇게 설정하면 분실모드에서 누군가 NFC를 통해 에어 태그를 발견하게 될 경우 주인의 정보가 담긴 웹사이트 주소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주인은 분실된 에어 태그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어태그 출시일은 4월 30일이며, 에어 태그 가격은 1개에 39,000원 4개에 129,000원입니다. 에어 태그의 자세한 리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에어태그 리뷰: 애플의 위치추적기에 대한 모든 것

2021년 4월 애플은 에어태그를 공개했습니다. 작은 원형 태그는 키나 지갑에 부착할 수 있고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추적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에어태그의 용도는 물건의 위치를 추적하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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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된 에어태그를 발견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애플의 에어 태그는 사용자의 물건의 위치를 추적하는 기기입니다. 다른 사람의 잃어버린 에어 태그를 발견했을 때 안전하게 돌려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에어태그는 애플의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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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태그가 스토킹에 사용될 수 있다?

애플은 에어 태그를 스토킹에 사용할 수 없도록 안티 스토킹 기능(물품 안전 알림)이 울리도록 만들어 졌지만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에어 태그가 스토킹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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